사랑스러운토끼E116805
예나님 지은님 정말 아끼는 멘트를 한 인터뷰 보기만 해도 마음이 몽글몽글해졌나봅니다. 팬심이 진한것 같네요
오늘 올라온 예나님 인터뷰 보는데 우리 지은님 정말 아끼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시상식에서 같은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다니 팬으로서 너무 공감 가네요.
작년 콘서트 때 지은님 품에 안겼던 기억을 소중하게 말해주니 제가 다 뭉클해요.
요정 같고 소중했다는 표현이 우리 유애나들 마음이랑 똑같아서 자꾸 웃음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