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년 원곡이 25년 리메이크가 되면서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변화가 있네요 조간신문이 스마트폰으로 변한 거 새삼 재밌게 느껴지네요 깨알포인트에요.
혁신적인계피C1858535아이유님 리메이크 버전 들으면서 원곡과 비교하는 재미가 확실히 있더라고요. 특히 조간신문이 스마트폰으로 바뀐 부분은 시를 잘 반영한 깨알 디테일이라 더욱 공감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