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권을 준다고 해도 꼭 사비로 티켓을 구매해서 간다고 들었다”고 물었다. 이에 아이유는 “저도 공연을 하는 입장에서 공연을 보는 것 자체가 공부가 된다. 몰래 가서 끝까지 다 보고 즐기고 오는 편이다”고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