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보기좋은 투샷이네요 ! ㅎㅎㅎ 두 사람은 극 중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한 듯 단아한 한복 자태를 뽐내면서도, 카메라 밖에서는 친자매 같은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 현장의 훈훈함을 짐작게 했다. 특히 아이유가 머리 위에 접시를 올리고 어깨 위에도 잔을 올린 채 균형을 잡는 익살스러운 모습과, 그런 아이유를 인자하게 지켜보는 듯한 박준면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