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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보기 좋더라구요 ! 서로 챙기는 모습이 ~

너무 보기 좋더라구요 ! 서로 챙기는 모습이 ~

얼마 전에 우리 엄마, 아빠가 둘한테 너무 고맙다고, 장례식에 와줘서”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유수빈이 외할아버지의 별세 소식을 전했고, 아이유는 당시를 떠올리며 고마움을 전했다.
“내 친구 중에 유일하게 둘이 와줬다. 너희가 한걸음에 와줘서 감동받았다”고 덧붙였다.
아이유는 “그때 오면서 둘 다 초콜릿을 챙겨 왔더라. 맹달(유수빈)은 맛별로 초콜릿을 지퍼백에 담아왔더라. 그게 상주들은 피곤하니까. 나한테 큰 힘이 됐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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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근면한나팔꽃X216287
    감동받을만하네요
    장례식 와줬군요
  • 멋진멧돼지O129427
    힘든일 있을때 챙겨주면 더 소중하게 생각이 될거 같아요. 서로 좋은 인연이네요.
  • 위대한코끼리I127812
    장례식장와주면 그렇게 고마운것도 없죠
    외조부까지는 잘안챙기는데 우정이 단단하네요
  • 유머있는바다Q1658157
    서로 챙기는 모습 보기 좋아요 훈훈합니다 
  • 용맹한파파야B226756
    찐 친구들이네요 서로 챙기는 모습 보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