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징악으로 고부장에게 벌을 내리는 장면이 있었으면 좋겠고, 문옥경도 공연을 보러 왔던거면 어떨가, 주란이도 공연보러 왔으면... 공연 끝나고 그 이후 정리가 너무나 아쉬어요.
재치있는계단A227634유튜브에서 문옥경이 암에 걸려서 급하게 영화라도 찍어서 자기의 모습을 남길려고 한거라고 되어있었는데...안보이더라고요. 그래도 열어둔 내용도 저는 여운이 남고 좋더라고요
사려깊은해바라기D117072정년이는 국극과 함께 가슴에 묻어두고 싶어요. 작가는 인터뷰에서 현실에서 사라진 국극에 대해서 아무리 미화하고 해피엔딩으로 끝내도 뭔가 아쉬울 것 같아서 가장 행복한 순간에 오픈 결말로 끝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