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징악으로 고부장에게 벌을 내리는 장면이 있었으면 좋겠고, 문옥경도 공연을 보러 왔던거면 어떨가, 주란이도 공연보러 왔으면... 공연 끝나고 그 이후 정리가 너무나 아쉬어요.
사려깊은해바라기D117072정년이는 국극과 함께 가슴에 묻어두고 싶어요. 작가는 인터뷰에서 현실에서 사라진 국극에 대해서 아무리 미화하고 해피엔딩으로 끝내도 뭔가 아쉬울 것 같아서 가장 행복한 순간에 오픈 결말로 끝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