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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았지만 깊은 울림을 남긴 찐이네 너무 아쉬워,,,,요..

월요일마다 찐이네를 기다리던 시청자들의 애정은 정말 뜨거웠습니다. 팬들은 물론, 우연히 시청을 시작한 이들까지 “오래 방송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전하며 프로그램에 높은 호응을 보냈지요. 그렇기에 단 8회로 막을 내린다는 소식은 더욱 큰 아쉬움으로 다가왔습니다.

 

짧았지만 깊은 울림을 남긴 찐이네. 시청자들에게는 강화도의 매력을 알리고,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해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쉬움 속에서도 이 프로그램이 남긴 의미와 여운은 오래 기억될 것 같습니다

지니하우스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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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즐거운사자K125300
    제대로 못봤는데 벌써 끝나버렸네용;;;; 
    서진 해성님 캐미가 참 보기 좋았는데~~ 또 다른 프로에서 함께 볼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