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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미담제조기 데뷔 18년차 강하늘의 데뷔전 이야기!

(1편) 미담제조기 데뷔 18년차 강하늘의 데뷔전 이야기!

(1편) 미담제조기 데뷔 18년차 강하늘의 데뷔전 이야기!


혹시 이 아이가 누구인지 아시나요?

바로 강하늘 배우님인데요ㅎㅎ

강하늘 배우님의 어린 시절 모습이 그려지는데요.

(1편) 미담제조기 데뷔 18년차 강하늘의 데뷔전 이야기!(1편) 미담제조기 데뷔 18년차 강하늘의 데뷔전 이야기!

(고등학교 시절 샤기컷이 유행하던 때라서 유행에 맞춰 잘라본 샤기컷이라고 합니다ㅎㅎ 같은 헤어스타일, 다른 느낌 같은 사기적인(?) 샤기컷이네요ㅋㅋ)

 

강하늘 배우님이 연기와 배우로 입문한 계기라고 하면
바로 부모님 모두 과거 연극배우로 활동했던 분이라서
천부적으로 연기 DNA를 이어받은 게 아닐까 합니다.


두 분 다 과거 연극배우였던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서
어릴적부터 연기란 무엇인가에 대해 체감했지만
가난했던 가정형편 때문에 연기에 대한 꿈을 접어야하나 했던 적도 있었다고 합니다.

 

(1편) 미담제조기 데뷔 18년차 강하늘의 데뷔전 이야기!

(1편) 미담제조기 데뷔 18년차 강하늘의 데뷔전 이야기!


생계유지 문제로 연극을 그만두셨던 강하늘님의 부모님은
아들이 금방 포기할 거라 생각하고
처음에 아들이 연기하는 것을 반대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강하늘 배우님은 갖은 어려움에도 근성있게 연기와 배우의 꿈을 이어가셨습니다.


ㅁ 사춘기 시절 인성을 잡아준 중학교 은사님

 

(1편) 미담제조기 데뷔 18년차 강하늘의 데뷔전 이야기!


미담 제조기, 미담 자판기로 불리던 강하늘도 방황하던 시절이 있었으니...

바로 중학교 사춘기 시절!
중학교 3학년 시절, 국어 수행평가를 하지않고
장난을 치다 체육 선생님에게 크게 혼난 적이 있다고 합니다.


집안 사정이 넉넉지 않던 강하늘 학생을 남몰래 챙겨주던 선생님은
학생 강하늘 님을 아끼는 마음에 따끔한 매를 드셨다고 합니다.


이후 교무실에서 상처에 연고를 발라주며 '자만심과 자신감의 차이'를 가르쳐 주셨고,
이런 은사님의 가르침이 강하늘 배우님이 바른 인성을 가진 배우로 성장하는데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ㅁ 중학교 시절 아주 듬직했던(?) 100키로 강하늘 배우님^^;;

(1편) 미담제조기 데뷔 18년차 강하늘의 데뷔전 이야기!

 

중학교 시절 강하늘 님은 몸무게가 100kg에 육박할 정도로 대단한 거구였다고 합니다ㅠ
대인기피증이 생길 정도로 위축되었으나,
식단 조절과 운동을 통해 30kg 이상을 감량하며 현재의 탄탄한 몸을 만들었습니다.


ㅁ 아버지와 함께 17세에 출연한 KBS1 '아침마당’

 

(1편) 미담제조기 데뷔 18년차 강하늘의 데뷔전 이야기!


17세 고등학생 시절 아버지를 따라 KBS1 '아침마당' 주말 노래자랑 코너에 출연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평소 노래방에서 강하늘 배우님과 아버지께서 흥겹게 노는 부자의 모습을 본 큰아버지께서
가족들 몰래 KBS1 '아침마당’에 사연을 넣어서 출연기회를 잡았다고 합니다.

 

(1편) 미담제조기 데뷔 18년차 강하늘의 데뷔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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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아침마당’에 출연한 강하늘님은 뛰어난 노래실려과 함께
개인기로 입으로 색소폰 소리를 내는 등의 끼를 발산하며 3승까지 거머쥐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ㅎㅎ
당시 진행을 맡은 MC님께서 강하늘 님의 외모가 뛰어나다며 ‘꽃미남 고등학생’으로 주목 받았습니다.

우승상품으로
첫째 주에 제주도 여행권을 받고 2번째가 김치 냉장고, 3번째가 양문형 냉장고였다고 하네요ㅋ

유재석 님과 함께 미담 제조 분야 1,2등을 다투는 만큼
우승상품에 대해 묻자 강하늘 님은
저희 집에 놔두기에 크기가 너무 커서 김치냉장고랑 양문냉장고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드렸고,
여행권을 고모님께 드렸다고 하네요ㅋ

이후 강하늘 님은 국악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중앙대학교 연극학과에 진학하며
연기와 배우로서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잡아나아갔습니다.

ㅁ 강하늘 배우가 아니라 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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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 배우님의 본명이 사실 ‘김하늘’인거 아셨나요?
지금도 그렇지만 강하늘 배우님이 데뷔할 당시 ‘하늘 배우님’하면
바로 김하늘 배우님이 생각날 정도로 <김하늘> 배우 브랜드가 강했습니다.


이름이 비슷해도 예명을 써야하는 마당에
당대 최고 여배우였던 김하늘님과 이름이 같았기에
김씨 성씨를 포기하고 강씨로 전직(?)해야했습니다^^;;
바로 강하늘로 예명을 쓴 것이 아닌 2010년이 되어서야
배우 김하늘에서 ‘배우 강하늘’로 예명 사용을 했기에
2010년 이전 드라마에선 강하늘 배우가 <배우 김하늘>로 이름이 나옵니다.

 

ㅁ 강하늘님의 대학교시절 별명은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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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선후배 사이인 강한나 배우님이 증언하시길

강하늘 님의 대학교 시절 별명이 <천사>였다고ㅎㅎ

 

연예인이 되어서도 '미담 자판기'로 불리는 강하늘 님의 바른 인성은

이미 대학교 이전 시절부터 완성이 된 거 같네요ㅋ

 

(1편) 미담제조기 데뷔 18년차 강하늘의 데뷔전 이야기!

 

학창시절 잘생겼는데 착하기까지 한 강하늘님이라서 엄청 인기가 많았다고 합니다ㅋ

밸런타인데이때 받은 초콜릿을 팔면 집을 살 정도였다고 한 카더라도 있지만

강하늘님은 아버지가 만든 소문이라면서 더 겸손해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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