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 시즌3 유미랑 순록이 커플 스틸 사진 뜬 거 보셨나요
사진 분위기가 너무 예뻐서 계속 보게 되더라구요
김고은 배우가 맡은 유미는 이제 스타 작가가 됐는데
일상이 좀 무미건조해진 상태라고 해서 궁금해졌어요
거기에 김재원 배우가 담당 PD인 순록이로 합류했는데
비 오는 날 한 우산 아래 있는 모습이 진짜 설레는 포인트였거든요
순록이는 얼굴은 달콤한데 말은 직설적으로 하는 캐릭터라는데
유미랑 처음엔 좀 불편해하다가 점점 가까워진대요
기찻길에서 서로 바라보는 장면도 햇살 맛집이라
그런지 두 사람 비주얼 합이 정말 잘 어울리는 느낌이었어요
김재원 배우가 두 사람 관계를 시간이 지나면서
물감이 스며드는 스펀지 같다고 표현한 게 참 좋았어요
4월 13일부터 티빙에서 선공개되고 tvN에서도 방송한다니까
월요일만 손꼽아 기다리게 될 것 같아요
성공한 작가 유미의 새로운 사랑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기다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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