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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백의 댓가] 에서 찾은 김고은의 매력

이제 곧 (유미의 세포들3) 한다지요. 저는 1.2 다 못봐서 어떨지 ~~  

 

얼마전에 (작은 아씨들) 을 봤어요. 거기서는 원래 김고은이 보여주던 통통 튀고 순진발랄한 매력이 그대로 보이더라구요. 가끔씩 너무 순진해서 바보같은.. 위하준님이 (세이렌) 에선 치명적인 얼음 공주에게 끌리시더니, 거기선 자칫 순진발랄 멍청해 보이는 김고은에게 끌리시나.. 했으나 럽라인은 없었어서 다행!  바보같이 여자에게 푹 빠져버린 사빠남 되버린 세이렌의 위하준 보다는 작은아씨들 위하준이 더 멋졌음!!

 

그치만, 이랬던 김고은이 (자백의 댓가) 에서 보여준 또다른 매력이 너무 멋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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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 아니 시종일관 전도연 님에 가려 아무것도 못보여준거 같은데... 

그럴 줄 알면서도 그런 연기에 도전한거 진짜 멋졌어요!  저런 얼굴 감정 없이 같은 톤의 대사로 뭐든 다 표현해야 하는 역이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더군다나 저 마지막 사진의 최영준님이 (아너) 에서의 선한 형사와는 또다른 매력을 보여주니, 너무 잘 봤네요!! 배우님들이 다들 이런저런 변신된 모습을 보여주니 너무 좋지 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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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뛰어난하마V1882729
    연기 너무 좋았어요
    도연님한테도 꿇리지 않는 포스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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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산보는하이바라
      작성자
      그러게요. 보는 내내 전도연님 캐랙터가 초반에 너무 헤프고 생각없는 여자로 나와서.. 거기에 집중되더니... 뒤로 갈수록 김고은님 역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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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주먹첫째딸
    솔직히 여기서 대박이었죠
    진짜 작품마다 연기가 다 다르고 캐릭터들도 다 살아있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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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산보는하이바라
      작성자
      은중과 상연에서 또 다른 성격으로 나와 참 좋았는데, 유미세포는 그냥 상큼발랄 이거겠죠?
  • 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유미의 세포들3 한다고 발표되었지요. 김고은님 참 좋아하는데 1.2  작품은 취향과 맞지 않아서 집중이 되지는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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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산보는하이바라
      작성자
      저도 그래서 안봤는데, 요번 3는 조금 다른 느낌이면 좋겠어요~~
  • 놀랄만한코알라E1886209
    와 저는 자백의 대가 하면 김고은이 제일 먼저 생각나던데 다들 느끼는게 다른 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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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산보는하이바라
      작성자
      전도연님이 너무 이상한 캐랙터로 나오셔서... (초반에 진짜 너무 헤프게 웃고 그래서...) 왜 저러지? 이러고 봤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