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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김재원이 전하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 3 대장정의 마무리

유미의 세포들 시즌 3에서 김고은이 연기하는 유미는 

이제 조회수 천만을 기록한 성공한 로맨스 소설 작가로 등장하네요 

 

이전 시즌들을 복습하며 연기했다는 김고은의 말에서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느껴졌고 

유미가 진심으로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은 저도 보는 사람들도 다 같은 마음일거에요

 

새롭게 합류한 김재원은 집돌이 원칙주의자 PD 신순록 역을 맡았는데 

일할 때의 냉철함과 집에서의 편안한 반전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고 해서 기대가 커요

 

 


김고은 김재원이 전하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 3 대장정의 마무리김고은 김재원이 전하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 3 대장정의 마무리김고은 김재원이 전하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 3 대장정의 마무리김고은 김재원이 전하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 3 대장정의 마무리김고은 김재원이 전하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 3 대장정의 마무리김고은 김재원이 전하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 3 대장정의 마무리김고은 김재원이 전하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 3 대장정의 마무리김고은 김재원이 전하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 3 대장정의 마무리

 

 

 

 

두 배우가 서로에게 전하는 응원 메시지도 재밌었는데 김

재원이 본인의 이성적인 면을 언급하며 유미를 잘 보살피겠다고 

김고은의 프라임 세포는 사랑 세포고 김재원은 이성 세포라는 점도 각자 맡은 역할과 잘 어울리는 것 같고요

 

유미의 마지막 남자친구인 순록이가 등장하며 긴 여정의 마침표를 찍는 시즌인 만큼 

시청자로서 유미의 사랑 이야기가 어떻게 완성될지 끝까지 지켜보고 싶네요

 

근데 시즌4 해도 좋은데 왜 이게 끝인건가요 너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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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혁신적인계피E116935
    유미의 세포들 시즌 3 재미있어요. 유미는 로맨스 소설 작가이고 순록과 스토리를 만들어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