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롱드립 김혜윤 로몬 편을 보면서 두 사람이 얼마나 편한 사이인지 바로 느껴졌어요
로몬은 김혜윤을 누나라고 부르면서도 전혀 어색하지 않고 처음부터 친했던 사람들같이 느껴졌다네요
화이트데이에 초콜릿 꾸러미를 선물했다는 얘기나
생일이 하루 차이라 전동칫솔이랑 에어프라이어를 주고받았다는 에피소드도 귀엽더라구요
결국 서로 가격대 정해서 주고 받음 ㅋㅋ
로몬이 김혜윤이 나이스하고 털털해서 연기할 때 많이 도와줬다고 하고,
김혜윤이 자취 10년 넘게 하면서 약품 정리 공간을 제일 자랑하는데 그것도 귀여웠어요
후반에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이야기하면서 구미호 꼬리 CG 때문에 솔 흔들어야 했다는 김혜윤 말에 빵 터졌고 로몬이 그린 스크린 앞에서 혼자 무서워하는 연기 했다는 얘기도 상상돼서 웃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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