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산망 집계 보니까 개봉 전인데도 4위를 기록하며 기세가 좋은데요. 로드뷰에 찍힌 의문의 형체를 추적하는 신선한 소재라 더 눈길이 가요. 특수 상영관 프리미어 상영회까지 열린다니 공포 마니아들 취향 저격이네요. 오랜만에 극장에서 손에 땀을 쥐며 다 함께 비명 지를 생각에 설레는데요. 무대인사 티켓팅 성공해서 우리 혜윤님 실물 영접하러 극장으로 달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