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펭귄M117002
살목지 재미있을 것 같아요. 공포영화 재미를 제대로 줄것 같구요
2026년 4월 개봉하는 공포 영화 '살목지'는 충남 예산의 실제 괴담 명소에서 촬영되어
스태프들이 귀신 꼬마를 목격하고, 숙소 센서등이 저절로 켜지거나 촬영장 핸드폰이 멈추는 등
기이한 현상이 잇따라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배우들은 살목지 저수지의 검은 물과 기괴한 돌탑 등
영화 촬영을 이어가면서도 음산한 현장 분위기에 매 순간 소름이 끼쳤다고 밝혔습니다.
스태프들이 목격한 '귀신 꼬마' 에피소드가 있는데
촬영 중 김준한 배우와 여러 스태프가 하얀 옷을 입은
정체불명의 꼬마 아이가 지나가는 것을 목격했다고 합니다.
또한 배우들의 숙소에서 센서등이 계속 켜졌다 꺼졌다 반복되었으며,
배우들이 "그만해!"라고 소리치자 다시 꺼졌다는 괴담이 있습니다.
김혜윤 배우님이 보트 촬영 당시 물이 잉크처럼 검고 나뭇가지가 솟아오른 모습에
심한 공포를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또 경태 역을 맡은 김영성 배우님은 촬영장에 도착하자마자
핸드폰이 갑자기 멈추는 등 기이한 경험을 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