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영화 <살목지> 촬영중 있었던 일...

영화 <살목지> 촬영중 있었던 일...

 

20264월 개봉하는 공포 영화 '살목지'는 충남 예산의 실제 괴담 명소에서 촬영되어 

스태프들이 귀신 꼬마를 목격하고, 숙소 센서등이 저절로 켜지거나 촬영장 핸드폰이 멈추는 등 

기이한 현상이 잇따라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배우들은 살목지 저수지의 검은 물과 기괴한 돌탑 등

영화 촬영을 이어가면서도 음산한 현장 분위기에 매 순간 소름이 끼쳤다고 밝혔습니다.

 

영화 <살목지> 촬영중 있었던 일...영화 <살목지> 촬영중 있었던 일...

 

스태프들이 목격한 '귀신 꼬마' 에피소드가 있는데

촬영 중 김준한 배우와 여러 스태프가 하얀 옷을 입은 

정체불명의 꼬마 아이가 지나가는 것을 목격했다고 합니다.

 

또한 배우들의 숙소에서 센서등이 계속 켜졌다 꺼졌다 반복되었으며,

배우들이 "그만해!"라고 소리치자 다시 꺼졌다는 괴담이 있습니다.

 

영화 <살목지> 촬영중 있었던 일...

영화 <살목지> 촬영중 있었던 일...영화 <살목지> 촬영중 있었던 일...

 

김혜윤 배우님이 보트 촬영 당시 물이 잉크처럼 검고 나뭇가지가 솟아오른 모습에 

심한 공포를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또 경태 역을 맡은 김영성 배우님은 촬영장에 도착하자마자

핸드폰이 갑자기 멈추는 등 기이한 경험을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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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밝은펭귄M117002
    살목지 재미있을 것 같아요. 공포영화 재미를 제대로 줄것 같구요 
  • 행복한강아지X
    촬영 비하인드 이야기라 더 흥미롭네요. 현장 분위기도 궁금해집니다.
  • 포근한꽃바늘Z129277
    촬영 비하인드 이야기네요 공포영화 잼있을꺼 같아요 
  • 애정어린아보카도L1804062
    영화 기대가 됩니다
    공포 영화 보고 싶어요
  • 열정적인라임T324202
    괴담며소군요 무숴ㅝㅆ겠어요
  • 똑똑한복숭아O1868853
    영화 촬영 중에 실제 기이한 현상들을 겪으셨니 정말 오싹하네요. 배우분들과 스태프분들이 얼마나 무서웠을지 상상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