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7일째에 누적 관객 81만명 돌파하며 80만명 손익분기점 달성했다고 합니다. 한국영화들이 여러모로 힘든 시기에 더군다나 공포 장르로 좋은 반응을 잘 받고 있는 것 같아 정말 다행이고 좋습니다 제작사도 그렇고 참여한 스탭 배우들 모두 안심일것같습니다. 그렇지만 기왕 누적관객 여기서 끝이 아니라 당연 더 잘나갔으면 좋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