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중 촬영에 임하고 있는 수인 역의 김혜윤에게서는 매 장면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열정과 노력이 엿보인다. 이상민 감독과 끊임없이 의견을 나누는 기태 역의 이종원과 연기 모니터링에 집중하고 있는 교식 역의 김준한의 스틸 역시 작품을 향한 배우들의 진정성 너무 보고싶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