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너구리E116831
살목지의 주인공 수인과 잘 어울린다고 감독님은 처음부터 생각했군요. 흥행 성공 축하드려요
요즘 손익분기점을 가쁜히 넘고
관객수 200만을 넘어서고도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는 영화 <살목지>!
(인기에 힘입어 살목지 저수지 물로 끓인 옥수수를 판다고 광고하는 글도 나옵니다ㅋ)
영화 <살목지>의 이상민 감독은 김혜윤 배우님을
영화 구상 초기부터 주인공으로 생각하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주인공인 프로듀서 수인 역할로 김혜윤님을 캐스팅 하려한 이유에 대해
“주인공 수인은 책임감이 강해 살목지에서 벌어지는 일을 두려워하면서도
끝까지 해결하려는 캐릭터이다인데 날카로우면서도 힘 있는 이미지가,
냉철하고 영민한 살목지의 주인공 수인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는데요.
한마디로
"처음부터 수인은 김혜윤이어야했다!"로 정리가 되네요ㅋ
영화 <살목지> 감독님의 기대에 부흥하듯
김혜윤 배우님은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에서
반드시 촬영을 마쳐야 하는 책임을 가진 PD 수인을 잘 연기했죠!
역시 공포영화 흥행작 감독님이라 그런지 배우 보는 눈이 탁월하시네요ㅋ
관객수 200만을 넘어서고도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는 영화 <살목지>의 숨은 저력에는
공포영화에서도 통하는 우리 김혜윤 님의 높은 내공의 연기력이 있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싶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