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혜윤님이 살목지 무대인사로 팬들 만나러 오셨는데요 갑작스러운 행사였는데도 와줘서 고맙다고 웃어주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받았어요 저수지 촬영하면서 고생 많았을 것 같은데 영화 속 열연하는 모습이 참 대단하네요 이번 영화는 로드뷰에 찍힌 정체불명의 형체 때문에 벌어지는 이야기라 더 흥미진진해요 다들 시간 되실 때 영화관 가서 우리 혜윤님 기 살려주고 오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