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넘 사랑스러워 보여요. 귀엽기도 하구요
어제 갑작스럽게 진행된 무대인사에서 혜윤님을 직접 뵙고 왔는데요
영화 속 분위기랑 다르게 귀엽게 볼하트 그려주시는 모습이 정말 기억에 남네요
홍대까지 달려간 보람이 있을 만큼 팬 한 명 한 명 눈 맞춰주시는데 참 감동이었어요
저수지에서 찍은 장면들이 무서워서 긴장했는데 혜윤님 덕분에 힐링하고 왔네요
개봉한 지 좀 됐는데도 이렇게 팬들 만나러 와주시니 응원을 안 할 수가 없는데요
이번 영화가 더 큰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우리 끝까지 함께 힘 보태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