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니까 혜윤님 영화 살목지가 벌써 200만 관객을 눈앞에 두고 있네요. 택연님이 무서움 꾹 참고 보겠다고 의리 지키는 모습 보니까 제 마음이 다 따뜻해요. 어사와 조이 때부터 두 분 참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우정이 여전한 것 같더라고요. 좋은 사람들과 서로 응원 주고받는 혜윤님 모습 보니까 저도 힘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