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은 패기 넘치게 장대를 잡았지만 장대를 들어 올리는 것조차 힘겨워 해 웃음을 안겼다. 혜윤의 장대는 코코넛에 채 닿지도 못하고 땅으로 낙하했다. 이에 멈추지 않고 김혜윤은 덱스처럼 나무 타기에 도전했다가 종이 인형처럼 낙하해 폭소를 유발했다. 그는 결국 염정아와 힘을 합쳐 코코넛 하나를 수확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