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하마G116429
오늘 새벽 기사 보니까 어제 방송된 언니네 산지직송 내용이 화제더라고요.
커다란 장대를 들고 쩔쩔매면서도 끝까지 코코넛을 따보려는 혜윤 배우 모습이 참 귀엽고 짠했어요.
나무 타기에 도전했다가 양말 투혼만 남기고 실패한 장면은 다시 봐도 웃음이 나네요.
염정아 배우 말대로 슬픈 배경음악이랑 혜윤 배우의 열정적인 뒷모습이 묘하게 어울려서 더 재밌었던 것 같아요.
몸을 사리지 않고 열심히 하는 모습 보니까 역시 혜윤 배우구나 싶어 더 응원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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