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두리안D210360
김혜윤 배우님은 자신이 주연을 맡은 공포 영화 '살목지'의 개봉을 앞두고
살목지 홍보차 <놀라운 토요일>을 방문했던 적이 있었는데요ㅎㅎ
프로그램의 콘셉트 드레스코드에 맞춰,
출연한 작품의 장르인 '공포'를 직관적으로 살릴 수 있는
세계적인 공포 캐릭터 '애나벨 인형'을 분장 테마로 선택했습니다!
기존 애나벨 인형의 소름 돋고 기괴한 비주얼과 달리,
김혜윤은 특유의 인간 비타민 같은 과즙미와 함께
상큼미 터지는 과즙 뿜뿜(?) 메이크업을 받고와서
무섭기는 커녕 귀엽기만 한 '혜나벨'을 완성했습니다ㅋ
‘애나벨’ 분장이라는 장치가 무색하게도
김혜윤 배우님만의 러블리한 보조개 미소와 밝은 에너지 덕분에
"무섭기는커녕 너무 귀엽다", "인형이 인형 분장을 했다"는 극찬이 쏟아졌는데요ㅋㅋ
(저런 회색빛 가건물 외벽에서 찍어도 혜윤님의 상큼함을 가릴수가 없네요ㅎㅎ)
지금은 거의 어린이 방송에 나가도 될거같은 귀여운 혜나벨인거같아요ㅋㅋ
<살목지>라는 대박 공포영화를 찍은 만큼
혹시 애나벨을 제대로 보여주고 싶을땐
혜윤님도 박O래님이나 김민교 님 정도는 해야하니 참고해보시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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