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채팅
알림
스크랩
작성글
저도 짧은 연극이 큰 울림을 주는 걸 느꼈어요. 배우들의 호흡이 무대 위에 살아있는 듯했네요
박지훈, 김혜윤, 구도환 배우님 다 매력이 있어요. 위기의 한국영화를 부흥시킨거같아요.
다 연기를 잘해요~ 본업을 잘해서 호감이에요
오늘도 역시 김혜윤 배우님만 보이더라고요 ㅎㅎ 웃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언제나 혜윤 배우님 등장에 많은 팬분들이 등장하셔서 함께 하시는 모습,훈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