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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이 얘기만 나오면 심장이 반응하던 아진이

아진이 얘기만 나오면 심장이 반응하던 아진이

아진이 얘기만 나오면 심장이 반응하던 아진이

 

 

 

 

처음 인사부터 친애하는 X 얘기 꺼내자마자 심박수 미션 걸린 게 너무 웃겼어요
팬 칭찬에 바로 심장 튀어 오르는 거 보고 아 이 사람 아직도 첫 촬영 설렘 안고 있구나 싶었고요
3화 마지막 장면 얘기하면서 추위랑 긴 촬영 시간 얘기할 때는 고생이 느껴졌어요
아진이 헤어스타일을 직접 제안해서 감독이랑 상의하며 만들었다는 디테일도

캐릭터에 얼마나 애정 쏟았는지 보였고요

 

 

 

 

아진이 얘기만 나오면 심장이 반응하던 아진이아진이 얘기만 나오면 심장이 반응하던 아진이

아진이 얘기만 나오면 심장이 반응하던 아진이아진이 얘기만 나오면 심장이 반응하던 아진이

 

 

 

 

 

아진이 이야기만 나오면 심박수 올라가는 게 계속 보여서 

이 캐릭터가 아직도 몸에 남아 있는 느낌이었어요
눈빛 연기 조명 얘기나 가짜 표정이 점점 능숙해지는 게 의도된 변화였다는 설명 들으니까 

다시 정주행하고 싶어졌고요
아진 같은 사람 현실에서 만나면 도망갈 거라면서도 

보호하고 싶은 매력 있다고 말한 게 맞는말 같았어요 
민트초코를 지우개 가루 같다고 표현한 건 진짜 웃겼는데 

그 와중에 작품 보며 질문 던져주는 시간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건 또 진지했어요 

 

 

 

 

아진이 얘기만 나오면 심장이 반응하던 아진이

 

 

 

갠적으로 이번 드라마 너무 좋았는데 

배우가 연기하기에는 감정소모가 상당히 컸을것 같아요

아진이가 진짜 나쁜일도 많이 하고 나쁘기도 하고 해서 울기도 많이 울고 

눈에 실핏줄 생길만큼 열일해서 담엔 로코로 만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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