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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색으로 시작한 고경표의 자유로운 새로운 챕터

탈색으로 시작한 고경표의 자유로운 새로운 챕터

 

 

 

 

드라마 마지막 촬영이 끝나자마자 숍으로 달려가 탈색을 감행했다는 에피소드에서 

고경표 배우만의 자유로운 에너지가 확 느껴지네요 

남들의 시선이나 정해진 기조에 휘휘둘리지 않고 스스로의 행복을 위해 

선택을 내리는 모습이 참 멋있어 보여요

 2020년 어머니를 떠나보낸 뒤 삶을 대하는 태도가 더 선명해졌다는 고백을 들으니 

지금의 그 당당함이 단순히 튀고 싶어서가 아니라 

삶을 헛되이 보내지 않으려는 진심에서 나온 것 같아 마음이 가네요

 

 

 

탈색으로 시작한 고경표의 자유로운 새로운 챕터

 

 

 

 

배우를 넘어 영화 제작사 필르머를 설립하고 기획부터 편집까지 발로 뛰며

영화에 대한 순수한 열정을 불태우는 모습도 참 멋지죠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된 첫 작품 미로를 시작으로 

영화계에 좋은 선례를 남기고 싶다는 포부가 꼭 이뤄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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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멋진멧돼지G1888927
    고경표님 멋있어 보여요. 탈색한 머리 넘 잘 어울려 보이구요 
  • 상냥한벚꽃O207583
    탈색했네요 금발 잘 어울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