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안아줄때 훈훈했어요. 감동이 느껴지기도 했구요.
임신소식을 전했는데. 전화기의 배터리가 꺼졌다며,,,
한달음에 달려온 남편이라니...
이거 ,,, 너무 사랑스럽잖아요...
엉엉 울면서,,, 얼마나 무서웠냐며.... 달래주고 안아주고...
남편 덩치도 산만한데...이렇게 사랑스럽고,,,고마울수가,,,
윤균상, 귀요미 남편이네요.
나 임신한거 좋은거 맞지 라고 확인하는 와이프의 마음이 ...
더 애틋하고,,따스하게 느껴지는 장면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