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주 영화 제작발표회인지 구교환배우와 함께 있는데요.다음 드라마에서 다시 만난다면 친구vs원수 둘중에 고르라고 했더니. 연인 이라고 대답하네요 설마 비엘드라마 같은건 아니겠죠.제훈님 덕분에 모두 빵처졌고 구교환 배우님도 긴장 풀린거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