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노블레스 창간 10주년을 기념하는 3월호 커버와 화보를 이수혁님께서 찍었네요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랑 잘어울린 화보입니다 우아하면서 절제된 아름다움이 이미지화된 것 같아요 레드 의상을 입은 수혁님 사진은 보자마자 뱀파이어가 떠올랐어요 하얀피부에 새빨간 의상이어서 더 그런 생각이 들었던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