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산지직송2에서 떠오르는 먹방 샛별이지요 지연님이 시즌2에 합류했는데요 사랑스러우면서도 털털한 모습까지 보여줘서 친근함이 배가 되었어요 영화나 드라마에서는 새침하거나 도도한 역할을 자주 해서 그런지 그런 이미지가 생각이 났는데 평상시의 지연님 모습은 너무 귀엽더라고요 분위기도 밝게 만들어주고 일까지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