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키위P229650
아들과 친해지려고 노력하는 서현진... 안타까우면서도 .. 알거 같기도 하네요
서현진 배우가 연기하는 준경이 장률 배우의 아들 다니엘을 처음 만나는 장면이 나왔는데
연애라는게 두사람의 감정만으로 되는게 아니라는걸.;;
근데 생각보다 너무 아들이 나이가 많아서 놀랐어요
도현이 미안하다고는 하지만 이 만남이 처음부터 제대로 된게 맞나 싶은게 암튼 좀 그랬어요
이번 만남이 앞으로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세 사람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더 지켜보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