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다람쥐W116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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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스럽습니다.
다니엘의 엄마는 당황스러워하지 않습니다.
아주 당연한듯 행동하고.
준경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도현과 윤주는 만나지 않은지도 오래되었는데.
다니엘 앞에서는 준경의 자리는 없어 보였습니다.
다니엘의 엄마인건 맞지만.
준경은 뭐지.
참 불편합니다
다니엘에게는 당연히 친엄마가 더 좋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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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스럽습니다.
다니엘의 엄마는 당황스러워하지 않습니다.
아주 당연한듯 행동하고.
준경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도현과 윤주는 만나지 않은지도 오래되었는데.
다니엘 앞에서는 준경의 자리는 없어 보였습니다.
다니엘의 엄마인건 맞지만.
준경은 뭐지.
참 불편합니다
다니엘에게는 당연히 친엄마가 더 좋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