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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스럽습니다

당황스럽습니다

 

당황스럽습니다.

다니엘의 엄마는 당황스러워하지 않습니다.

아주 당연한듯 행동하고.

준경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도현과 윤주는 만나지 않은지도 오래되었는데.

다니엘 앞에서는 준경의 자리는 없어 보였습니다.

다니엘의 엄마인건 맞지만.

준경은 뭐지.

참 불편합니다

다니엘에게는 당연히 친엄마가 더 좋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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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탁월한원숭이U116517
    준경이 넘 불쌍한데요 안타까워요
  • 빠른나무늘보W133092
    다니엘도 친모 좋아하나본데
  • 부드러운다람쥐W116530
    예상치 못한 전개에 저도 깜짝 놀랐어요
    어떻게 상황을 수습할지 무척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