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준경의 속을 긁는 윤주.

준경의 속을 긁는 윤주.

 

갑자기 불쑥불쑥 나타나

준경의 속을 긁는 윤주.

선넘는 여자.

준경을 놀리는데 아주 얕잡아 보고있습니다.

말도 함부로 하는 윤주는

준경이 절대로 도현을 가질 수 없을거란

확신이라도 있는것 처럼.

 

 

0
0
댓글 5
  • 공손한목련L118378
    윤주 이캐릭터 준경입장에서는 불쑥불쑥 나타나 지하고픈 말만하니 화날것같아요
  • 포근한꽃바늘J125577
    속을 끍네요 확신이 있어서 그런가봐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윤주 좀 그러더라구요 넘 예의도없고
  • 매력적인참새R1590926
    속을 긁네요 말도 함부로 해요
  • 자랑스러운사슴A240816
    이 여자로 인해 근데 준경도현의 사이가 더 견고해진 느낌도 들긴 했습니다
    전형적인 적군이자 아군 포지션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