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봄이 캠핑장이였군요 엄마가 주는 용기

캠핑장이름이 봄이 캠핑장이네요

가족들이 놀러왔어요

다니엘도 왔네요 

다니엘과 도현이가 계곡에서 노는걸 혼자 바라보는 준경앞에..

엄마가 또 나타났어요

준경에게 엄마는 같이 있어서 즐겁고 행복한것만이 사랑이 아니라며..보고있음 안쓰럽고 짠한것도 다 사랑이라며

그러면서 준경이는 엄마보다 더 강한사람이라 잘할수있다 용기 주네요

봄이 캠핑장이였군요 엄마가 주는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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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변치않는멜론Q241859
    엄마가 주는 용기네요 훈훈했어요
  • 뜨거운체리P207446
    엄마넘 좋아요 과거모습애툿해요
  • 뛰어난하마F183529
    엄마가 또 나타났어요
    애틋합니다
  • 잠재적인팬더G137619
    죽은 봄이 이름따서 지었어요.
    엄마가 나와주네요
  • 기똥찬여우L137618
    캠핑장에서 많은 추억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살아계실때 함께 많이 못해서 아쉽겠어요
  • 빠른나무늘보W133092
    준경이가 결단하는데 도움이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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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안한키위P229650
    돌아가신 엄마가 이렇게 찾아와 
    이야기 해주면 너무 좋을 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