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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죽음으로 뭔가 많이 변화한 가족들이에요 각자의 자리에서 그래도 한걸음 나아간 모습으로 끝났네요.
역경을 겪고 이겨낸 가족이야기... 심오해서 이해가 힘들었네요
서현진님의 섬세한 연기 덕분에 몰입했어 아쉬운 종영이지만 여운은 길게 남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