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경의 알츠하이머를 가족 모두에게 오픈 하네요. 생일자리이고, 가족들에게 말하기 어려웠을텐데.. 자경은 자연스럽고 또 당당하게 잘 말한거 같아요. 준경이도 그런 자경을 위해 눈물을 흘려주는데. 정말 가족이 되었구나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