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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판단이었어요. 내사람들 내가 지켜야지요
나완비 스토리 너무 마음에 들어요. 시즌2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ㅎ
진짜 끝이 이렇게 되는걸까요? 뭔가 더 있길 기대하게 되는데 헛된걸까요??
으아 안돼요ㅠㅠㅠㅠ 팀을 위한거지만.. 피플즈는 영원히 강지윤이 대표여야하는데ㅠㅠ
새로 회사 차릴까요? 기획1팀은 같이 갈 거 같은데..
스토리도 정말 좋은 거 같아요 내 사람들은 지킨다 이게 그리고 그게 지윤이라서 더 좋았어요
이런 전개가 나오니까 더 몰입해서 보게 되네요 마지막까지 캐릭터가 멋있게 그려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