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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꼬일 대로 꼬여 있었습니다

일은 꼬일 대로 꼬여 있었습니다

 

최경도와 이경이 힘을 합쳐 수아를 구하는데 성공. 

하지만 일은 꼬일 대로 꼬여 있었습니다. 

경찰이 개입했기 때문이죠 

또다시 이들 앞에 나타난 이는 바로 장태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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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상황들이 넘 꼬여버렸어요. 장태구가 숨통을 조이고 있구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모든 게 엉켜버린 상황이 너무 답답했어요. 그래도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에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꼬일대로 꼬였네요. 수아는 다행히목숨은 건졌네요
  • 활기찬거미E128193
    꼬여버렸네요. 다행이 구해냈네요
  • 사랑받는토마토K127068
    사건이 겹치면서 긴장감이 계속 이어져요
    다음 전개가 어떻게 풀릴지 궁금해요
  • 사랑받는토마토K127068
    전개가 복잡해져서 긴장감이 확실히 살아나요
    다음 장면이 계속 자꾸 궁금해져서 몰입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