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비둘기G118821
말 그대로 위험한 비즈니스맨이었는데, 이 장면에서 인물의 결이 확 바뀌죠. 백기태라는 이름을 좇는 장건영과 동시에 돌아가는 중정의 시선까지 겹치면서 판이 더 커졌다는 느낌입니다.
그는 정말 본인이 말한 것처럼 약간은 위험한 ‘비지니스맨’에 가까워요~
그러나 이후 장면이 인물의 결을 바꿉니다.
‘부산지검’의 검사 ‘장건영’은 일본발 마약 라인을 추적하며 ‘백기태’라는 이름을 곱씹고 있었고
같은 시각 ‘중정’ 간부들은 김포 작전의 내막을 정리 중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