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비둘기G118821
담배 연기 자욱한 기내에서 현빈의 묵직한 액션이 리듬을 잡아주니 긴장감이 확 살아나더군요. 우민호 감독 특유의 공간 설계까지 더해져 초반부터 시리즈의 색이 또렷하게 각인된 느낌입니다.
밀폐된 기내의 자욱한 담배 연기 그리고 한 방 한 방이 정확하게 꽂히는
‘현빈’의 묵직한 액션이 리듬을 이끌죠.
‘우민호’ 감독 특유의 연기와 공간 설계가 맞물리며 화면 곳곳에서 압박감이 올라오는데요~
이런 질감은 초반부터 시리즈의 색을 선명하게 박아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