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게 살려고했던 민지아빠가 민지가 없어지면서 딸을 찾고 구하기위해 일어나는 액션드라마같아요 폭력성이 어느 정도일까..저는 그게 맘에 걸리네요 무서운건 싫어하는 타입이라 좀 폭력적이긴한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