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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만의 소지섭 복귀 vs 데뷔 후 첫 빌런 주상욱의 대격돌

13년 만의 소지섭 복귀 vs 데뷔 후 첫 빌런 주상욱의 대격돌

 

이번 작품이 무조건 본방사수 각인 이유는 

단연 숨이 턱 막히는 화려한 출연진 라인업에 있습니다ㅎㅎ

주인공 김부장 역을 맡은 소지섭 씨는 무려 최고 시청률 21.8%를 

기록했던 전설의 드라마 <주군의 태양> 이후 약 13년만에 SBS 금토 라인업으로 귀환했는데요! 

 

평소엔 다정한 아빠의 얼굴을 하다가도, 타깃을 조준하는 순간 시한폭탄 같은 

하드보일드 카리스마를 뿜어낼 소간지표 핏빛 액션이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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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
  • 용맹한파파야W116556
    두 배우의 연기 대결만 봐도 시간이 빨리 가
    눈빛 하나하나가 살아있어서 압도되네
  • 1OOOO
    주군의 태양 때와는 완전히 다른 소간지표 처절한 핏빛 카리스마를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첫 방송이 너무나 기다려져요.
  • 리치한나무늘보
    평소엔 평범하고 다정한 아빠였다가 
    딸을 위해 눈빛부터 싹 변하는 하드보일드 액션을 보여준다니 벌써부터두근두근~
  • 찬란한거위L1829698
    소지섭 씨가 13년 만에 SBS 금토 드라마로 돌아온다니 
    이것만으로도 무조건 본방사수해야 할 이유죠.
  • Brilliant
    주상욱씨 오랜만이네요
    드라마 재밌어요. 잘 보고 있습니다.
  • 포근한꽃바늘Q1880977
    13년 만에 돌아온 소지섭 배우님의 복귀 자체만으로도 이미 기대감이 크게 올라가네요.
    평소 아빠의 얼굴과 작전 수행 시의 하드보일드 카리스마가 어떻게 대비될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 건강걸음
    소지섭 극 초반에는 너무 나약하고
    순한 캐릭이라 생각했는데 마지막에
    반전이었어요
  • 뛰어난하마V1882729
    지섭님이 김부장역이라니ㄷㄷ
    주인공이 너무 젊고 잘생겨진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