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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멋져 보이는 매직이라니..

더 멋져 보이는 매직이라니..

 

서울 대기업에 다니던 김부장이 가고, 이번에는 작은 저축은행에 다니며 혼자서 딸을 키우는 김부장이 왔습니다.

인물 소개에는 누구보다 평범한 중년 남자라고 되어 있었는데, 수트핏과 분위기가 정말 대단하더라고요. 심지어 테가 두꺼운 안경을 썼는데도 더 멋져 보이는 매직이라니..

댓글11
  • 수려한백합P208174
    액션할때미모포텐터지심 나이들어도여전히멋있으신듯
  • 바른멧날다람쥐J127839
    소지섭 님이 나이가 들고 중후한 매력이 더 생겼어요. 역시 미남이어야 중후함까지 생길 수 있나 봐요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키가 커서 그런지 수트핏이 정말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이번 역할이랑도 너무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 용맹한파파야W116556
    연기력과 연출이 좋으니 더 빛이 나는 듯
    매 장면이 영화 같아서 지루할 틈이 없어
  • 1OOOO
    정체를 숨기려고 아무리 평범하게 꾸며도 비주얼과 분위기는 감출 수가 없어서ㅎㅎ  보는 내내 눈이 참 즐거웠네요.
  • 리치한나무늘보
    일부러 촌스러운 두꺼운 뿔테 안경을 씌워놓은 것 같은데 오히려 지적인 카리스마만 더 살려주는 느낌이라 감탄하면서 봤습니다ㅎ
  • 찬란한거위L1829698
    작은 저축은행에 다니는 평범한 중년 아빠라기엔 수트핏이랑 아우라가 숨겨지지 않고 너무 독보적이더라고요.
  • dmrkk
    앞으로 이 평범한 아빠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더욱 기대됩니다.
  • 수려한백합W1854474
    겉으로는 “평범한 중년 가장”인데, 수트핏 하나로 서사가 완성되는 캐릭터네요. 안경까지 오히려 포인트가 돼버리는 건 진짜 드라마가 만든 반칙 같은 매력입니다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이런 캐릭터는 설정보다 배우 분위기가 설득력을 다 가져가는 케이스라서, 등장만으로도 서사가 생기는 느낌이라 더 몰입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평범한 설정인데도 등장하자마자 존재감이 확 살아나는 김부장 캐릭터 너무 공감돼요ㅋㅋ ‘평범’이라는 말이 무색한 분위기 자체가 반칙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