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주강찬에게 무릎을 꿇는 김부장

주강찬에게 무릎을 꿇는 김부장

김부장은 딸의 생기부를 지키기 위해 주강찬에게 무릎을 꿇고, 민지는 아빠마저도 자신을 믿어주지 않았다고 생각하며 실망합니다.

그런데 민지 역할을 맡은 서수민 배우의 마스크도 신선하고, 이 드라마가 데뷔작이라는데 연기도 꽤 잘해서 신기했습니다.

hub-link

지금 드라마를 주제로 38.5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14
  • 수려한백합P208174
    저때진짜굴욕적이었음 나중에몇배로갚아주길바라는중
  • 바른멧날다람쥐J127839
    딸의 생기부를 지키기 위해 라는 말이 마음아프네요. 다른 부모라도 똑같이 저렇게 했을 것 같아요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딸이 잘못한게 없는 걸 알아도 그래도 무릎을 꿇고 마네요 더이상 이사를 다닐 수 없으니 그랫던 거 같아요 
  • 용맹한파파야W116556
    그 정도로 상황이 절박하다는 뜻이겠지
    과연 어떤 반격이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해
  • 1OOOO
    소지섭 씨와 대립하고 부딪히는 신에서도 기죽지 않고 감정선을 팽팽하게 유지하는 걸 보니 앞으로 회차가 거듭될수록 기대되는 대형 신인입니다.
  • 찬란한거위L1829698
    아빠는 딸의 미래를 망치지 않으려고 눈물을 머금고 자존심까지 버려가며 무릎을 꿇은 건데ㅠㅠ 정작 민지 입장에서는 세상에 내 편은 아무도 없구나 하고 오해를 했죠ㅠㅠ
  • 1OOOO
     데뷔작이라니 진짜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감정 연기를 잘해줘서 놀랍네요! 마스크도 흔치 않으면서 신선한 매력이 있어서 눈길이 가더라고요.
  • 놀랄만한코알라E1886209
    서수민 배우 처음보는데 연기 잘하시더라구요
    앞으로의 연기가 더 기대됩니다
  • dmrkk
    딸을 지키려던 선택이 오히려 민지에게는 더 큰 상처가 되어 안타까웠습니다. 서수민 배우도 데뷔작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자연스러운 연기로 극의 몰입감을 한층 높여준 것 같네요.
  • 기쁜기린Q129201
    김부장은 딸을 위해 참은건데 민지는 자기를 믿어주지 않는다고 오해하네요 민지역할의 서수민 배우 연기 잘 하시던데 이번 작품이 데뷔작이군요
  • 수려한백합W1854474
    답답한 상황이라 더 안타까웠네요. 신인답지 않은 서수민 배우의 자연스러운 연기가 감정선을 더욱 살려준 것 같습니다.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이 장면은 액션보다도 감정 쪽이 더 세게 들어오는 포인트였던 것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딸을 지키려고 무릎까지 꿇는 김부장도, 그걸 보고 더 상처받는 민지도 둘 다 너무 현실적인 선택이라서 더 마음이 무거워요.
  • 공손한목련L118378
    연기를 잘하네요
    보고 바로 연기잘하네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