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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강찬에게 무릎을 꿇는 김부장

주강찬에게 무릎을 꿇는 김부장

김부장은 딸의 생기부를 지키기 위해 주강찬에게 무릎을 꿇고, 민지는 아빠마저도 자신을 믿어주지 않았다고 생각하며 실망합니다.

그런데 민지 역할을 맡은 서수민 배우의 마스크도 신선하고, 이 드라마가 데뷔작이라는데 연기도 꽤 잘해서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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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dmrkk
    딸을 지키려던 선택이 오히려 민지에게는 더 큰 상처가 되어 안타까웠습니다. 서수민 배우도 데뷔작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자연스러운 연기로 극의 몰입감을 한층 높여준 것 같네요.
  • 기쁜기린Q129201
    김부장은 딸을 위해 참은건데 민지는 자기를 믿어주지 않는다고 오해하네요 민지역할의 서수민 배우 연기 잘 하시던데 이번 작품이 데뷔작이군요
  • 수려한백합W1854474
    답답한 상황이라 더 안타까웠네요. 신인답지 않은 서수민 배우의 자연스러운 연기가 감정선을 더욱 살려준 것 같습니다.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이 장면은 액션보다도 감정 쪽이 더 세게 들어오는 포인트였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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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딸을 지키려고 무릎까지 꿇는 김부장도, 그걸 보고 더 상처받는 민지도 둘 다 너무 현실적인 선택이라서 더 마음이 무거워요.
  • 공손한목련L118378
    연기를 잘하네요
    보고 바로 연기잘하네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