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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훈과 윤경호의 활약 기대!

최대훈과 윤경호의 활약 기대!

김부장자체가 액션 느와르 장르이기는 하지만 아주 무거운 분위기는 아닙니다.

그 이유는 최대훈과 윤경호라는 코믹 연기 장인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최대훈은 무려 세계선수권 3연패를 이룬 태권도 관장이고, 윤경호는 특수부대 출신으로 초등학교에서 교통 봉사를 하는 백수입니다.

두 사람 모두 1회에서 살짝 등장했는데 벌써부터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윤경호가 이번에는 싸움도 잘하는 웃긴 아저씨로 나와서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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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dmrkk
    액션은 긴장감, 두 분은 웃음 담당이네요. 윤경호 님 등장만으로도 분위기가 확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 기쁜기린Q129201
    최대훈과 윤경호 두 분이 무거운 분위기를 살려주겠네요 두분도 과거와는 다르게 평범한 모습으로 나오시네요 
  • 수려한백합W1854474
    액션의 긴장감에 코믹까지 더해지니 밸런스가 딱 좋네요. 두 배우의 활약만으로도 다음 회가 더 기다려집니다.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최대훈 캐릭터는 설정부터 이미 비현실적으로 강한데도 묘하게 생활감 있게 풀어내고, 윤경호 캐릭터는 특수부대 출신이라는 과거와 현재의 ‘초등학교 교통봉사 백수’라는 갭이 너무 커서 등장만으로도 웃음 포인트가 생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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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균형이 잡혀 보이는 이유가 딱 그 두 캐릭터 때문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