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엄청 바쁜 김부장(소지섭)은 딸 교복을 칼각으로 다림질하고, 딸을 위한 맛있는 국을 끓이고 아침에 새밥을 해서 밥심으로 딸이 하루를 시작하게 하려고 정말 바쁘게 움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