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자꾸 신경질을 부리게 됩니다.

자꾸 신경질을 부리게 됩니다.

딸 민지(서수민)는 고2 사춘기입니다.

아빠와 둘이 살면서 아빠를 너무 사랑하는데도 

사춘기가 온 것인지 마음과는 다르게 아빠에게 짜증을 내고 자꾸 신경질을 부리게 됩니다.

0
0
댓글5
  • 용맹한파파야W116556
    보는 내내 나까지 덩달아 답답해져
    캐릭터 표현을 참 리얼하게 잘하네
  • 리치한나무늘보
    아빠를 너무 사랑하기에 생기는 미안함과 사춘기 특유의 예민함이 뒤섞인 복잡한 감정선이 서사 전체에 뭉클함을 더해주는 것 같아요.
  • 1OOOO
    속마음은 그게 아닌데 자꾸 아빠한테 가시 돋친 말이 튀어나와서 돌아서서 후회하는 모습이 딱 그 나이대 아이들 같아서 안타까웠습니다.
  • 찬란한거위L1829698
    딸 민지 역할을 배우가 아빠를 사랑하면서도 자꾸 짜증을 내고 마는 고2 사춘기 감정을 정말 리얼하게 잘 표현하더라고요.
  • Brilliant
    아직 딸이 어려서 아빠한테 사랑하는 표현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