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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을 받고 학교로 달려간 김부장...

연락을 받고 학교로 달려간 김부장...

연락을 받고 학교로 달려간 김부장...

알고 보니 주혜리는 재벌 주학건설 주강찬(주상욱)의 딸이었습니다.

용역 깡패로 시작해서 건설회사까지 운영하고 있는 인물이었습니다.

피도 눈물도 없는 사람이지만 딸 주혜리에게만큼은 다정합니다.

결국 김부장은 문제를 더 키우지 않기 위해 무릎을 꿇고 선처를 부탁합니다.

일은 김부장의 딸 민지가 전학을 가는 것으로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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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믿음직한미어캣K116538
    딸을 향한 아빠의 마음이 느껴져
    부디 아무 일 없기를 바라며 지켜봤어
  • 1OOOO
    마음만 먹으면 그 자리에서 다 쓸어버릴 수도 있는 인간 병기가 오직 내 딸의 평범한 일상과 미래를 지켜주기 위해 모든 굴욕을 묵묵히 견뎌낸 거잖아요ㅜㅜ
  • 찬란한거위L1829698
    자기는 온갖 피를 묻히며 살았으면서 
    제 딸 주혜리에게만 끔찍이 다정한 그릇된 부성애를 보니 정말 기가 찹니다. 
  • 리치한나무늘보
    조폭 용역 깡패 출신에서 재벌 건설회사 대표 자리까지 올라간 주강찬이라니,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는 잔혹한 인물임이 틀림없네요
  • Brilliant
    김부장은 먼 미래를 보고 그냥 무릎을 꿇었죠 아빠로써도 힘들었을 것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맑은곰A108
    딸의 미래를 위해 민지아빠인 김부장은 주회장과 주혜리 
    앞에서 무릎을 꿇고 같이 딸 키우는 부모 마음을 헤아려 달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