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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은 혼자가 아닙니다.

김부장은 혼자가 아닙니다.

김부장은 혼자가 아닙니다.

그를 돕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성한수(최대훈)는 태권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였는데 현재는 동네 태권도장을 운영하며 아들을 키우고 살고 있습니다.

박진철(윤경호)은 과거 특수부대에서 큰 활약을 했지만, 지금은 딸바보가 되었고 한 번 분노가 치밀면 전기총 정도는 맞아야 진정될 정도의 인물입니다.

배우 최대훈과 윤경호의 코믹하면서도 발랄한 연기가 소지섭의 진지한 연기를 잘 받쳐주면서 정말 재미있습니다.

연기 만렙 배우들의 연기 잔치를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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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믿음직한미어캣K116538
    든든한 지원군들이 있어서 다행이야
    이제 제대로 된 반격이 시작되겠지
  • 1OOOO
    이제 딸을 찾기 위해 폭주하는 김부장의 곁에 이 든든하고 무시무시한 친구들이 본격적으로 합세할 텐데 셋이 뭉쳤을 때 보여줄 시너지가 넘 기대됩니다.
  • 리치한나무늘보
    설정만 봐도 입이 벌어지는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태권도 관장 성한수와 분노조절을 위해 테이저건까지 동원돼야 하는 특수부대 출신 딸바보 박진철!! 캐릭러 대박이에요
  • 찬란한거위L1829698
    김부장 역의 소지섭 배우가 중심에서 묵직하고 진지하게 극의 무게를 잡아준다면 최대훈 윤경호 배우는 특유의 유쾌함과 탄탄한 내공으로 극에 생동감을 불어넣어 주더라구요
  • Brilliant
    조력자가 있으니까 더 재밌더라구요
    역시 명품조연들이 있어야 돼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