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촉법 소년 단죄하는 무법 중년의 분노

촉법 소년 단죄하는 무법 중년의 분노

법의 테두리 뒤에 숨어 반성하지 않는 불량 학생들을 향해 김부장은 "부모를 잃으면 고아라고 하고 남편을 잃으면 과부라고한다. 하지만 자식을 잃은 부모를 지칭하는 단어는 없다. 그 모습이 너무 비통해서 더는 잃을 게 없어 보여서다. 촉법 소년이란 표현 좋다. 그럼 나는 무법 중년 해야겠다"라며 피의 복수를 예고

0
0
댓글4
  • 유머있는바다O116557
    법이 해결하지 못하는 일을 대신하네
    보는 내내 가슴이 뚫리는 기분이야
  • 믿음직한미어캣K116538
    사이다 같은 전개라 보면서 속이 시원해
    나쁜 짓을 하면 벌을 받는 게 맞지
  • Brilliant
    무법중년!! 
    딱 맞는 말이네요 본때를 보여 줘야죠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무법 중년이라고 표현할때 그 단어의 적절함이 느껴졌어요. 자식을 잃은 비통한 부모의 심정 공감되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