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있는바다O116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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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 테두리 뒤에 숨어 반성하지 않는 불량 학생들을 향해 김부장은 "부모를 잃으면 고아라고 하고 남편을 잃으면 과부라고한다. 하지만 자식을 잃은 부모를 지칭하는 단어는 없다. 그 모습이 너무 비통해서 더는 잃을 게 없어 보여서다. 촉법 소년이란 표현 좋다. 그럼 나는 무법 중년 해야겠다"라며 피의 복수를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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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 테두리 뒤에 숨어 반성하지 않는 불량 학생들을 향해 김부장은 "부모를 잃으면 고아라고 하고 남편을 잃으면 과부라고한다. 하지만 자식을 잃은 부모를 지칭하는 단어는 없다. 그 모습이 너무 비통해서 더는 잃을 게 없어 보여서다. 촉법 소년이란 표현 좋다. 그럼 나는 무법 중년 해야겠다"라며 피의 복수를 예고